기본 정보
회색의 눈동자가 하늘빛으로 반짝여 다소 오묘한 빛깔을 띄었다.
내려간 눈꼬리에 늘 짓고있는 미소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겼으며 이전보다 훨씬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차림새이다.
기본 정보
- 나이25세
- 성별M
- 키187cm
- 체중80kg
- 생일11.01
- 혈액형B
- MBTIISFJ
- 혈통Half-Blood
- 소속무소속
- 직업오러
- 국적영국
- 거주지마법세계
기타사항
- 취미신문읽기
- 특기운동
- 좋아하는 것책, 신문, 쿠키, 운동
- 싫어하는 것노력하지 않는 사람, 책임감없는 사람, 낭비
- 지팡이삼나무 / 용의 심금 / 10inch / 뻣뻣함
프로필
성격
사근사근한 | 속물적인 | 비관주의
01. 사근사근한
- 친절한/융통성있는/개인주의자
“일단 반갑다고 인사해야겠죠?”
당신이 예전부터 알고 있는 어른스러운 그 아이이다,
낯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갈 수 있고 적당히 상대의 기분을 맞출 줄 아는.
모범적이고 단정한 모습과 부드럽고 예의바른 말투, 태도에 누구든 아이에게 쉽게 호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이든 받아줄 것처럼 굴지만 단호한 태도로 절대 자신이 그어놓은 선 안에 들이지 않는 매정함을 보였다.
02. 속물적인
- 이해타산적/뻔뻔한/현실주의자
“이게 이득이니까요.”
이제는 알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예의를 차리며 친근하게 굴었지만 사실은 꽤나 차별적이며 비겁한 사람이라는 것을.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져주며 입 안의 혀처럼 굴었으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쉽게 성의없이 굴고는 했으니까.
그런 행동을 보고 이중적이라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지만 아이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능력이 다른데 대우가 모두 같은 것이 더 차별적인 것이 아니냐며 당당하게 제 행동을 합리화하곤 했다고.
03. 비관주의
- 부정적/피곤한/끈기있는
“현명하게 행동하세요.”
여전히 여유로움과는 거리가 먼, 늘 악착같이 사는 사람이었다.
이전에는 자신이 느끼기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금방 공격적인 태도로 돌변하였으나 이제는 그것도 비효율적이라 여겼는지 무시로 일관했다.
혼란스러운 이 시기, 여전히 아이는 무언가를 시도하기보다 침묵을 택했고, 어떤 일을 하나 할 때에도 긴시간 고민을 했으며 쉽게 들어오는 보상이나 호의를 믿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는 항상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이곳에서 자신은 특히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걸 알고 있으니까.
기타
01. Basic
01-1. Name
- 발레리안 [Valerian] : 강해지는 자. 부모님은 ‘리안’이라는 애칭으로 주로 부른다고 한다.
- 휴 [Hugh] : 영혼 속의 빛.
- 헨슬리 [Hensley] : 영국 머글세계에서 거주하는 다소 풍족하지 못한 가정.
01-2. Birthday
: 11월 1일
- 서양 모과[Medlar]: 유일한 사랑
- 시나몬 스톤[Chinamon stone]: 성공의 찬스
- 호두나무[Walnut tree]: 정열
01-3. Blood type : RH+ B
01-4. Family
- 부모님과 세 명이서 영국에서 지내고 있었다.
3학년 방학, 여동생이 태어나며 가족이 늘었다.
- 휴스턴 헨슬리: 아이의 아버지. 머글본 마법사이며 무명화가이다.
인지도가 낮으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 라위야 헨슬리: 아이의 어머니. 머글이며 동화작가이다.
동화가 크게 유명하지는 않아 인지도가 낮은 편이라고.
- 다소 여유롭지 못한 재정상태이다보니 아이가 신문배달 등의 소일거리를 하며 생계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듯.
- 마리엘라 O. 헨슬리: 아이의 여동생. 애칭은 엘라. 3학년 방학하기 얼마 전 태어났다.
덕분에 매번 방학 때마다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고.
6학년 방학, 마법에 발현하였다.
01-5. Sense
- sight : 좋은 편. 멀리 있는 것도 금방 발견하곤 했다.
- hearing : 보통. 이야기를 못 알아듣는 일은 없었다.
- smell : 좋은 편. 향이 좋다며 칭찬하곤 했다.
- palate : 보통. 특별히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편.
- touch : 예민한 편. 스킨십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늘 한발자국 떨어져서 이야기를 나눴다.
02. Outside
02-1. Perfume
- 가까이 다가가면 산뜻한 향기가 났다.
향수는 뿌리지 않는 듯 은은하게 맡아졌다.
02-2. Voice
- 조금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사근사근한 목소리.
- 늘 상대에게 존댓말을 사용했다.
그러나 아주 예의차린 느낌은 아닌지라 친근하게 느껴졌다.
- 상대를 부를 땐 보통 성으로 불렀다.
그러나 상대가 지적하면 순순히 원하는 지칭으로 바꿔준다고.
자신도 어떻게 불리든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02-3. Habit
- 오른손잡이. 왼손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늘 책을 들고 다녔다.
- 항상 웃는 얼굴. 그 미소는 성숙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 자주 책과 신문을 읽으며 도서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시험공부 때문에 거의 도서관 안에서 살고 있다.
03. Inside
03-1. Like
- 책, 신문
: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까.
- 쿠키
: 달달한 간식을 의외로 좋아했다.
- 운동
: 의외로 체력이 좋은지 몸을 움직이는 일도 곧잘 해냈다.
03-2. Dislike
- 노력하지 않는 사람, 책임감 없는 사람
: 한심하게 생각했으나 이제는 말다툼하기도 귀찮다며 무시로 일관했다.
- 낭비
: 시간이든 물건이든.
세션이력
- [발레리안&네프] 커플링룸
- [리리] 삿포로가 당신을 부를 때
- [리리] 티타니아와 춤을
- [리리] GRRRIP-TIGHT!
- [리리] 수몰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