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곱슬기 있는 머리칼이 허리까지 내려왔으며, 왼쪽 옆머리를 땋아 내리고 흰색 꽃모양 장식으로 고정했다.
올라간 눈매에 금색 눈이 뚜렷한 인상을 주었다.
여전히 무표정한 얼굴은 늘 평온하고 담담해보였다.
기본 정보
- 나이23세
- 성별F
- 키169cm
- 체중48kg
- 생일01.13
- 혈액형B
- MBTIISTP
- 기숙사래번클로
- 소속죽음을 먹는 자
- 직업비서 -> 회계사
- 국적영국
- 거주지영국
기타사항
- 취미별 보기, 독서
- 특기계산
- 좋아하는 것책, 과일
- 싫어하는 것매운 것
- 지팡이느릅나무 | 용의 심금 | 9¼inch
프로필
성격
무뚝뚝한 | 주관없는 | 현실주의자
01. 무뚝뚝한
아이는 여전히 잔잔한 호수같다. 어떤 일이든 잔잔한 일렁임에서 그쳤다.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로 사람을 마주하고 남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도 않고, 참견을 하지도 않는다.
좋게 말하면 늘 상대를 존중하는 편이었고, 나쁘게 말하면 매정하고 공감능력이 떨어졌다.
02. 고민하는
여전히 아이는 다른 사람이 권하는 것을 대부분 응하며 주관이 없는 편이었으나
최근 생각이 많아진 듯 고민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이해할 수 없다는 모습을 보이며 제 생각을 조금씩 이야기하기도 했다.
03. 현실주의자
호불호가 없고, 제 신념이나 생각도 없었기에 아이는 감정이 흔들리는 일이 적었다.
그래서 늘 상황을 제 생각이 아닌, 보이는대로만 판단했고, 효율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했다.
결국 제게 이득이 될 결과를 고르기 위해.
기타
01. Basic
01-1. Name
- 페레슈테 [Fereshteh] : 천사. 가족들에게는 주로 ‘페리’ 라고 불린다.
- 로넨 [Ronen] : 노래
- 알레이 [Arleigh] : 알베리히 家에서 제적당한 후 아버지의 성으로 바뀌었다.
+졸업 후에 다시 알베리히 家로 입적된다.
01-2. Birthday
: 1월 13일
- 수선화 [Narcissus]: 신비
- 파울러라이트 [Fowlerite] : 맺어지는 사랑
- 느릅나무 [Elm] : 고결
01-3. Blood type : RH+ B
01-4. Family
- 마법사 세계에서 부모님과 셋이서 알베리히 家 가문원들과는 따로 지내고 있다.
- 토르벤 알레이 : 아이의 아버지. 머글본 마법사이며 무명화가였으나 그만두었다.
- 일레르 R. 알레이 : 아이의 어머니. 순혈 마법사이며 알베리히 家 가주의 딸.
주얼리 브랜드 ‘티에리’의 고위직임원이었으나 가문에서 순혈주의를 내세우게 된 이후로 그만두게 되었다.
- 가족사이는 이전과 비슷한 듯 하나, 알베리히 家의 후원도 끊겨 재정적으로는 알 수 없다.
01-5. Sense
- sight : 보통. 안경을 쓰지 않아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 hearing : 보통. 말을 못 알아듣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 smell : 예민한 편. 좋지 않은 냄새를 맡으면 손수건으로 코를 가렸다.
- palate : 크게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편. 그러나 매운 것에는 별로 익숙하지 않다고.
- touch : 둔한 편. 뒤에서 쿡쿡 찔러도 한박자 늦게 돌아보고는 했다.
02. Outside
02-1. Alberich
아일랜드에 뿌리를 둔 역사가 긴 순혈 마법사 가문.
몇 세기 전 아일랜드에서 영국으로 넘어와 현재는 탄탄히 자리잡았다.
가문의 구성원 대부분이 순혈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탓에 구성원 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다.
그들의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주얼리 브랜드인 ‘티에리[Thierry]’.
가문에서 소유한 광산과 그곳에서 채광한 광물을 세공, 판매하여 현재까지도 큰 부를 축적하고 있다.
높은 품질의 보석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마법사 세계와 비마법사 세계, 모두에게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최근에는 혈통을 가리지 않고 재능을 가진 예술인들을 후원하는 사업도 새롭게 시작하였다.
과거에는 공공연하게 순혈우월주의의 입장을 내세웠으나 현재는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입을 다물고 있을 뿐 여전히 순혈주의라고 생각하는 의견도 있는 반면, 현재 가문에서 하고있는 후원사업과 가주의 딸인 ‘일레르 R. 알베리히’와 결혼한 머글본 마법사를 가문에 입적시켜준 일을 이유로 들어 이제는 평등주의로 입장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은 편이다.
그러나 어둠의 마왕이 부활한 이후 다시금 순혈주의의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지금까지 그저 숨겨온 것이라는걸 증명하려는 듯, 적극적으로 혈통차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의 예시로 후원사업의 대상을 순혈로 한정하고, 가주의 딸인 ‘일레르 R. 알베리히’를 ‘티에리’의 임원직에서 끌어내리고 그 가족 모두 가문에서 제적시켰다.
02-2. Perfume
향수를 뿌리는 듯 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꽃향기가 났다.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향기. 조금 성숙한 느낌이라고.
02-3. Voice
- 적당한 높이의 조곤조곤한 말투.
크게 언성을 높이는 일이 많이 없어 차분한 느낌이 강했다.
- 또래에게든 어른에게든 주로 딱딱한 느낌의 존댓말을 사용했다.
그러나 엄청 예의를 차린 느낌은 아니라고.
- 보통 성으로 상대를 불렀다.
그러나 따로 이야기한다면 금방 호칭을 바꿔주는 것을 보아 특별한 이유는 없는 듯.
마찬가지로 자신도 어떻게 부르든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03. Inside
03-1. Like
- 책
: 아이의 손에는 늘 책이 들려있었으며 도서관에도 자주 들락거린다는 듯.
- 과일
: 자주 디저트로 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좋아하냐고 물으면 아이는 그저 어깨를 으쓱였다.
03-2. Dislike
- 매운 것
: 대부분 가리지 않고 잘 먹었으나 매운 것은 먹기 힘들어했다.
자신은 크게 싫어하는 것이 없다고 아이는 이야기한다.
03-3. Habit
- 양손잡이.
그러나 주로 오른손을 사용하는 편.
- 평소 표정변화가 크지 않은 편이었다.
그래서 아이의 기분을 읽기 어렵다는 평이 많다고.
- 이해가 안되거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면 고개를 옆으로 갸웃거렸다.
무의식적인 행동인 듯 지적을 하면 그제서야 알아차린 듯한 반응을 보였다.
- 악필이다. 남들이 보면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
본인도 그걸 알고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
- 자주 별을 보는 모습을 보인다.